영화 시작하고 3분의 1쯤 지났을때
내 대각선 빈자리에 어떤 사람이 앉았는데
오자마자 여름에 느낄 수 있는 이 상태로 외출해서는 안 되는 냄새가
확
지하철은 셀프탈출이라도 하지
움직일수도 공기 순환되지도 않는 닫힌 상영관 안에서 너무 고역이었다
관에 사람이 많아서 자리 못 옮기고 마스크 낌
내 대각선 빈자리에 어떤 사람이 앉았는데
오자마자 여름에 느낄 수 있는 이 상태로 외출해서는 안 되는 냄새가
확
지하철은 셀프탈출이라도 하지
움직일수도 공기 순환되지도 않는 닫힌 상영관 안에서 너무 고역이었다
관에 사람이 많아서 자리 못 옮기고 마스크 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