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선 왔다 그래서 아픈 몸 이끌고 함선까지 갔다가 크기 보고 허탈해하는 애비 보기 전까지는 ㄹㅇ 애비가 탈수 있을줄 알았던 사람이라 볼때마다 혼자 머쓱... 눕혀서 어케 못 넣니...........ㅋㅋㅋ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