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배우) 아님 만도였지만 영화 홍보 목적이었던 이상요상한 꿈...
무슨 주제였는지 열심히 만들어놨더니 남들앞에서는 먹을 수 없다면서 자리 이탈한 게스트 보고 어이없어하는 MC들과 애비 신경 안쓰고 열심히 먹는 그로구가 귀엽더라ㅋㅋㅋㅋ
개구리알보다 맛있는 요리 주제로 하면 김풍솊이 이겼겠지 라는 생각하면서 깼다
무슨 주제였는지 열심히 만들어놨더니 남들앞에서는 먹을 수 없다면서 자리 이탈한 게스트 보고 어이없어하는 MC들과 애비 신경 안쓰고 열심히 먹는 그로구가 귀엽더라ㅋㅋㅋㅋ
개구리알보다 맛있는 요리 주제로 하면 김풍솊이 이겼겠지 라는 생각하면서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