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주차요원역 남자가 좀 불쌍했는데 뒤로 갈수록
끼리끼리엿다 얘도 많많찮게 미친놈이엇음 ㅋㅋㅋ
엄마가 괜한 걱정을 하신거임...
레슬링씬에서 왜 하다가 멈춤한거?
주차요원 역할애가 아프다~식으로 말하던데
흥분 안한 생태인걸 보고 확 식은건가?
바이크타는 남자는 얘는 무슨 천연사랑 이미 해서
연애는 절대안하는 놈인건지 마지막에 확 사라지네?
이 놈에 대한 미스테리가 궁금해지더라
맨날 주차요원한테 장보기 시키는데 식자재비용은 주고
시켜먹는건가???
아니...남자들은 진짜 욕망만으로 저렇게 숲에서 난리부르스를
치는게 가능????? 모르겟다 레즈들이 저런 거 하면 현실성 떨어진다고
어이없게 볼 거 같은데 뭔가 게이들은 잘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고...
ㅈㄴ 원초적 삶을 보는 거 같고 위생만 걱정됨 ㅋㅋ
워낙 바이크남 똥차여서 결말이 이해되는데 너무 또 수발모드여서
어이가 없엇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