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여서 좋다
하나하나 나눠서 볼때는 그냥 귀여워~이러고 넘어가는데 어느순간 차근차근 성장해있음...어쩜 이렇게 잘 표현했지
숨어사느라 주눅들어있고 체념도 빠르던 애가 이제는 표현도 잘하고 자기 고집도 피우고 호불호도 생기고 효도도 하고 이런게 너무너무임
이 변화를 어색하지 않게 천천히 풀어내는걸 너무 잘한듯
하나하나 나눠서 볼때는 그냥 귀여워~이러고 넘어가는데 어느순간 차근차근 성장해있음...어쩜 이렇게 잘 표현했지
숨어사느라 주눅들어있고 체념도 빠르던 애가 이제는 표현도 잘하고 자기 고집도 피우고 호불호도 생기고 효도도 하고 이런게 너무너무임
이 변화를 어색하지 않게 천천히 풀어내는걸 너무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