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에선 보호자 느낌이 강했는데
영화에선 애기도 애비도 영만달 늙만달로서의 존중?이 보이더라고
자린이가 안는게 아니라 자력으로 애비어깨에 붙어있는것도 그렇고
오프닝때도 그의 어린 제자라고 하던데 딱 그거같았어
그래서 애비 앓고 일어났을때도 둘이 호들갑 안떨고 늙크영크지탱ㅇㅋ? 디서웨이나 하고 있었던거 같고 씨 ㅜ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애비랑 애기 가족으로서의 정은 더 깊어진거 같아서 좋아.. 뭔말인지 알지 사랑이 베이스고 그 위에 스승제자로서의 행동이 따라오는 느낌
너무 맘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