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옥시나 ㅅㅍ 싫은 덬들은 뒤로 근데 스토리랄게 없음
ㅁㅋ 현황판에 용산 뱃지 소진 안 된 걸로 뜨길래 뱃지 때문에 예매해서 봤는데 일단 용산 뱃지 소진이고요??ㅋㅋㅋㅋㅋㅋ 뱃지라도 받았으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그마저도 못 받았기 때문에 난 이 영화에 0.5점을 주고 싶다..
감독이 투우에 반감 가지게 하려던 의도였다면 존나 ㅇㅈ인데 아니라면..🤔 죽은 소들만 불쌍하고 투우사 어디가 멋있는지 하나도 모를.. 심지어 의상 쫄바지 꼬툭튀조차 너무너무 싫음 남의 나라 문화니까 존중해줘야지 하다가도 걍 절로 구토가 치밀어 올라🤢
그리고 ㅈㅍㅁㅇ인데 예전에 영방에 용씨집에서 아티스트 뱃지 받으려고 티켓 찍으니까 이미 수령해갔다고 뜬다고 직원이랑 작게 실랑이 있었다는 글 쓴 적 있는데 오늘도 똑같았어!!!! 오늘은 종이티켓 아니고 포스터 사전신청한 바코드 찍더니 이미 수령해갔다고 함.. 개빡쳐서 지난 번에도 똑같은 일 있었다고 전산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고 직원한테 말했더니 한참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자기도 뭔가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고 담에 또 똑같은 문제 생기면 다시 말씀해달라고 함;;; 나만 이런 건지 모르겠는데 혹시나 아티스트 등급이고 용산에서 굿즈 받는 덬 있음 오류날 수 있으니깐 직원한테 잘 말해봐..
영화도 개별로였는데 영화 외적인 것들도 개별로라 너무 우울하네 그로구랑 그로구 애비나 한 번 더 볼걸 그랬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