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2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근데 나는 브로커가 더 나았음...
브로커는 스토리가 그렇게 산으로 안갔고
현실적인 부분도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도 되는 수준이었던거 같음
근데 상자속의양은 진짜 마지막에 산으로가더라....
개봉해서 더 많은 더쿠들의 후기 보구 싶네
브로커2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근데 나는 브로커가 더 나았음...
브로커는 스토리가 그렇게 산으로 안갔고
현실적인 부분도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도 되는 수준이었던거 같음
근데 상자속의양은 진짜 마지막에 산으로가더라....
개봉해서 더 많은 더쿠들의 후기 보구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