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드무대 도달하기까지의 과정도 재밌고 늘 배드에서 넋놓고 입이 벌어짐ㅋㅋㅋ 아무리봐도 빅토리 투어 끝내는 장면에다 바로 배드 무대 붙인거 참 좋은거같아 컨셉도 그렇고 자지러지는 관객들 앞에서 분출하는 에너지 보고 있으면 자기가 추구한 음악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는게 너무나 잘 느껴짐ㅋㅋ그걸 퍼포먼스랑 연기로 표현한게 볼때마다 감탄나옴
그리고 잭슨스 작별선언 할때 팬들 다 마이클 이름 외치는 것도 카타르시스야
마지막 배드무대 도달하기까지의 과정도 재밌고 늘 배드에서 넋놓고 입이 벌어짐ㅋㅋㅋ 아무리봐도 빅토리 투어 끝내는 장면에다 바로 배드 무대 붙인거 참 좋은거같아 컨셉도 그렇고 자지러지는 관객들 앞에서 분출하는 에너지 보고 있으면 자기가 추구한 음악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는게 너무나 잘 느껴짐ㅋㅋ그걸 퍼포먼스랑 연기로 표현한게 볼때마다 감탄나옴
그리고 잭슨스 작별선언 할때 팬들 다 마이클 이름 외치는 것도 카타르시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