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투표->와일드씽 오티 수거겸 실관이 오늘 일정이었는데 점심 약속이 갑자기 잡히는 바람에 오티 수거만 하려다가 검색해보니 마이클 일정이 급격히 줄었길래ㅠㅠ 마침 포스터 배포 지점이라 급예매함ㅋㅋ
메박이 멀어서 4주차 포스터는 패스할까 했는데 잘됐다 싶기도 하고 이제 n차할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싶으니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
메박이 멀어서 4주차 포스터는 패스할까 했는데 잘됐다 싶기도 하고 이제 n차할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싶으니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