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관두겠다고 할때ㅇㅇ
그전부터 카케루가 진짜 자기 아들이 아니란 것을 실감하는 장면, 이상적인 엄마가 되기엔 역부족이라고 느끼는 장면들이 더 나와줬으면 모르겠는데
내 기준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엄마 관두겠다, 계약 종료하겠다 하니까 예..? 지금요? 하고 벙찌게 됨
이거저거 담고 싶은 건 많았는데 제대로 한 건 없고 여기저기 다 깔짝깔짝 건드리다가 마지막엔 아예 산(진짜 산)으로 가버린 거 같음
엄마 관두겠다고 할때ㅇㅇ
그전부터 카케루가 진짜 자기 아들이 아니란 것을 실감하는 장면, 이상적인 엄마가 되기엔 역부족이라고 느끼는 장면들이 더 나와줬으면 모르겠는데
내 기준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엄마 관두겠다, 계약 종료하겠다 하니까 예..? 지금요? 하고 벙찌게 됨
이거저거 담고 싶은 건 많았는데 제대로 한 건 없고 여기저기 다 깔짝깔짝 건드리다가 마지막엔 아예 산(진짜 산)으로 가버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