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영화관이라 관이 몇 개 안 돼서 수요일에 새로운 영화 개봉하면 밀릴 거 같길래 급 예매해서 보고 왔어 내일 서쿠까지 기다릴 수 없었음ㅋㅋ관은 작았지만 그로구의 귀여움은 그대로☆일요일 마무리 넘 알찼다 우래기 아빠랑 행복길만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