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엄청 깔끔하긴하더라 연기 미감 음악 이런것도 다 ㄱㅊ 다만 스토리가 노잼이라 밍밍함 차라리 여기서 욕심을 더 내서 특유의 따뜻함 같은 김찌라도 끓이지 싶었는데 괜히 꼬아보려다가 막판 같은 스토리가 탄생한듯 그래도 브로커보단 볼만함
생각보다 엄청 깔끔하긴하더라 연기 미감 음악 이런것도 다 ㄱㅊ 다만 스토리가 노잼이라 밍밍함 차라리 여기서 욕심을 더 내서 특유의 따뜻함 같은 김찌라도 끓이지 싶었는데 괜히 꼬아보려다가 막판 같은 스토리가 탄생한듯 그래도 브로커보단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