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세하게 사람 참 싫어하는 감독 같음ㅋㅋㅋㅋㅋㅋ당장 서영철만 봐도 찐따 싫어한다고 느껴지긴 한데 동시에 서영철이 그렇게 말하는 소통의 부재로 인한 비극<<이걸 작중에서 대놓고 보여주는데 이것마저도 연상호 사람 참 싫어하네 싶어지는...??ㅋㅋㅋㅋㅋㅋ
권세정의 강직해서 충돌 잘 일으키는 것도 어째 생각해보니까 이걸 딱히 부정적으로도 그린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긍정적으로도 그리지 않은 느낌...?? 공권력이 대의를 위해서 개인 따위 사소하게 여기는 것도 참 싫어하는거 느껴지고 학폭 피의자가 마자막까지 개과천선 못하고 피해자 죽이고 그 피해자에 의해 죽은 것까지도 연상호 참...사람 지독하게 싫어하네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대중영화라서 사람 싫어하는 티 진득한걸 어느정도 적당히 참으면서 만든 영화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갠적으로는 오히려 그 아쉬운 지점이 연상호가 근본적으로 사람을 긍정적으로 그리지 않는 감독이라서 나오는 거 아닐까...싶긴 하더라ㅋㅋㅋㅋㅋ오히려 얼굴 같은 건 본인 텐션대로 잘 나오는거 보면 차라리 사람 싫어하는 거 대놓고 보여주는 대중영화는 어떨까...싶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