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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누나가 굳이 지창욱 칼로 찔러 죽였어야만했나... 나중에 서서 죽이는건 그 씬만을 위해 앞에 서사 빌드업했나 싶을정도로 너무 조롱같고 불쾌했음
학생들 왕따 가해자 참교육 서사도 그 씬의 카타르시스만을 위해 여태 서사 쌓아놓고 끝내고 이런게 너무 별로였네
서영철 죽인건 워낙 촘촘히 쌓아와서 ㄱㅊ았어 공동체 이용해서 이기적으로 굴던 주인공이 그 집단에게 휩싸여서 죽은게 응 .. 이런 결말만을 위해 쌓아온거지만 메인줄기는 ㄱㅊ앗어
구교환이 이 싸패행위 일으킨 동기가 얄팍했지만 걍 그정도로 생각얕아보이는 싸패캐인거같아서 이건 ㄱㅊ앗음
생각공유하는 좀비라서 초연결된 현 정보화시대에 맞는 진일보한 좀비영화 봐서 좋았고
좀비영화로써는 너무 좋았어
공동체 무시하던 전지현이 나중엔 좀비피묻은 외투로 공동체에 침투하고 결국 그 연구직원이랑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해서 결국 인간은 서로 소통해야한다 (?)이런 결말도 ㄱㅊ았는데
아 너무 싸패행위를 많이봐서 싫다 적당히 싸패여야지 너무 싸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