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타고 길 알려달라고 할때
차 타자마자 폰 거치대에 마치 내 차처럼 착 붙이는 거 보고
내적으로 웃음 ㅋㅋ
하 군체 나는 너무 재미없었다ㅠㅠ 이렇게 뒷 이야기 안 궁금한 영화는 오랜만이고 구교환 역할이 너무 아쉽고 연기력 아깝고
전지현 언니가 너무 멋있고 예뻐서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아 그리고 지창욱 역할이 너무 불쌍함
차 타자마자 폰 거치대에 마치 내 차처럼 착 붙이는 거 보고
내적으로 웃음 ㅋㅋ
하 군체 나는 너무 재미없었다ㅠㅠ 이렇게 뒷 이야기 안 궁금한 영화는 오랜만이고 구교환 역할이 너무 아쉽고 연기력 아깝고
전지현 언니가 너무 멋있고 예뻐서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아 그리고 지창욱 역할이 너무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