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한테 마잭은 그냥 여러모로 시끄러웠던 유명인이라고만 인식돼 있어서 그런지 영화 내용 자체가 기존의 마잭 이미지를 깨주는? 그런 역할을 했나봄 (적어도 우리 엄마한테는)
틈만나면 어휴 마이클 불쌍하다 애비라는 놈이 돈에 미쳐서 자식을 그렇게 만드냐 마이클은 어쩜 그렇게 착하냐 이래서 귀에 피날거 같아..
어르신들한테 마잭은 그냥 여러모로 시끄러웠던 유명인이라고만 인식돼 있어서 그런지 영화 내용 자체가 기존의 마잭 이미지를 깨주는? 그런 역할을 했나봄 (적어도 우리 엄마한테는)
틈만나면 어휴 마이클 불쌍하다 애비라는 놈이 돈에 미쳐서 자식을 그렇게 만드냐 마이클은 어쩜 그렇게 착하냐 이래서 귀에 피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