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팜플렛 비치해두던 곳에 상영작이랑 개봉예정작 파일 있고 속지에 영화 한편씩 꼽아놨던데 사진 없이 시놉시스만 적어놨더라고

내가 봤던 내용이 이거였던 거 같은데 짱구 꿈을 위한 에피소드인가 부산은 로컬라이징 했나보네 신기하네 개봉하면 봐야지 했는데 짱구가 그 짱구가 아니라는 걸 영방 와서 알았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