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빅쇼트 블레이드러너 라라랜드 퍼스트맨 바비 스턴트맨 본 상태였고
이번에 헤일메리로 입덕부정기인것 같아서 안본작품들 깨는 중인데
드라이브가 언급많아서 그거부터 봤는데 음... 라고슬 어리다 귀엽다 이 생각
음악이 좋네 음... 막 재밌는것같진 않은데 계속 보게되네 이러면서 보고
어떤 한드가 자꾸 떠오름 이 영화 레퍼로 백퍼 삼았겠다싶은
그리고 블루발렌타인도 언급 많아서 봄
오...근데 내가 선호하는 장르나 내용은 확실히 아닌듯
이런 불안, 피폐, 너무너무현실적인 그것도 부정적인 현실 느낌은 역시 나랑안맞는듯
배우들 연기는 존잘이고 고슬밥 과거시점 모습이랑 스타일링 참 좋던데
현재시점 무슨일? 싶었고ㅋ
일단 이렇게 봤는데 내가 좋아할만한 고슬밥 필모 뭐거 또 있을까
위에 언급한 입덕전에 본 작품들 다 재밌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