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같이 찍은게 없네... 각각 우측 타이틀 적박포


난생처음 오밤중에 왕십리가서 포스터라는 걸 받아옴.. 이것이 시작 ㅠㅠ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말아서 가방에 넣어오던 시절
지금 이렇게 포스터에 진심이 될 줄은
이때는 씨집이 제일 가기 애매한 거리여서 자주 못갔어.. 플로우 디깅 놓아주고 이게 마지막일 줄이야
2장 같이 찍은게 없네... 각각 우측 타이틀 적박포


난생처음 오밤중에 왕십리가서 포스터라는 걸 받아옴.. 이것이 시작 ㅠㅠ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말아서 가방에 넣어오던 시절
지금 이렇게 포스터에 진심이 될 줄은
이때는 씨집이 제일 가기 애매한 거리여서 자주 못갔어.. 플로우 디깅 놓아주고 이게 마지막일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