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으로 오컬트 장르를 구상 중인 그는 “안전한 기획보다 관객이 진심으로 재밌어할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시장에서 말하는 안전한 기획보다는 그저 관객들이 재밌어할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요. 공포나 판타지는 다른 장르에 비해 제가 가진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은 장르죠.”
이 감독 인텁같은거 보니까 정말 관객이 편하게 보고 불편하지 않게 재밌게 보는게 포인트인 사람인거 같음
개인적으로 상업영화 감독 첫 데뷔작 너무 맘에 들었던게 엑시트 이상근 감독인데 살목지 이상민 감독도 추가됨 쓰고보니 이름마저도 비슷하네
차기작도 기대해봐야지 살목지 난 너무 만족해서 감독 찾아본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