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무섭다는 이야기를듣고 기대를 마이 낮추고갔지만
정말안무서웠음... 솔까 1초도 무서운부분이없엇다ㅠ
다만 매년나오는 양산형한국공포물 내에서본다면
이정도면 진짜감지덕지한 연출+규모임
특히 물수제비씬이랑 돌멩이탁탁!씬은 속도감느껴지고
속으로 오..! 했음ㅋㅋ
다만 내가 제일 아쉬운건 귀신비쥬얼이 그것밖에 안될까? ㅠㅠ
저기서 소름끼치게 딱! 터져줘야하는데
아아.. 안무섭자나ㅠ 그리고 뭐가 나올때 시간을 너무많이줌
나 나와요! 나 나갑니다!! 진짜나가요!! 그리고 나오니까
텐션팍식어버려서 화면은 흔들리고난린데
그렇게 심장 차분할수가없음..
그래두 요새공포물의 가면만쓴쓰고 스릴러범죄물같은게 너무많은데
이정도면 나쁘지않게봤엌ㅋㅋ
이감독님 단편공포물이 재밌었다고하던데
이기회에짧게개봉해줬음 좋겠넹
그리고 흥행해서 공포영화 계속 찍어줬으면하는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