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퓨 노출씬이나 전라씬도 나오는데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괜찮더라
걍 둘이 지지고볶는게 예뻤음
그리고 시한부의 처절한 그런느낌은 생각보다 안나와서 더 괜찮았음
피폐해지는거 난 별로여가지고.. 엔딩도 딱 좋았고
포스터는 제목에 박 후가공 들어갔음
얇긴한데 예쁜듯
플퓨 노출씬이나 전라씬도 나오는데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괜찮더라
걍 둘이 지지고볶는게 예뻤음
그리고 시한부의 처절한 그런느낌은 생각보다 안나와서 더 괜찮았음
피폐해지는거 난 별로여가지고.. 엔딩도 딱 좋았고
포스터는 제목에 박 후가공 들어갔음
얇긴한데 예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