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평은 좋은데 대중적으로 흥할 영화가 아닌게 맞네
약간 옛날 예술 영화 보는 느낌이 있어
교도소 장면들 너무 리얼했고
나중에 그 사람 만나잖아 진짜 뭘 믿고 그 사람이 다 해줄거라고 생각했을까?
표 끊어달라고 할 때부터 나는 계속 의심했었는데
아직 초임이라 너무 나이브 했어
그때 그 사람이 그랬잖아 조심성이 없다고
하 안타깝네
엔딩은 거기서 끊을 줄 몰랐어
약간 옛날 예술 영화 보는 느낌이 있어
교도소 장면들 너무 리얼했고
나중에 그 사람 만나잖아 진짜 뭘 믿고 그 사람이 다 해줄거라고 생각했을까?
표 끊어달라고 할 때부터 나는 계속 의심했었는데
아직 초임이라 너무 나이브 했어
그때 그 사람이 그랬잖아 조심성이 없다고
하 안타깝네
엔딩은 거기서 끊을 줄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