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보고
왜 스트라트 노래부를때 멜로눈깔장착하시는지
고슬밥이 원래 멜눈이라고 하더라도 그 장면 기억나는게 로키가 짝궁얘기하는 직후라 영화가 뭔가 의도가 있어보였는데
연애는 ❌️ 썸도 ❌️ 다 너무 아닐거 같아서 깊생하다 갔거든
오늘 보니까 너무 과학자의 ...반려과학자? 보는 눈? 같았달까?
전여친이 뜬구름 잡는다고 떠났댔나...? 그랬는데
스트라트는 그레이스의 그 뜬구름 잡는 과학얘기 들으려고 찾아와서
결국에는 그걸 믿고 (물론 조금...아니 많이...강제로긴 하지만)
네 과학으로 현실을 구하라고 우주선에 실어보내잖아
저 사람은 나를 믿어! 저 사람은 내가 뜬구름잡는다고 생각안해! 평생 저 사람이 시키는 연구만 할거야 저 사람이 믿는거 내가 증명할거야
같은
그렇게 혼수상태로 대학원에 끌려간 그레이스는...
다행히 소통하며 믿음을 주고받는 기술공학자 로키를 만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