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쯤 가야 아 무슨 말 하려는지 알겠는 영화로 느껴져서 나같경 약간 보면서 뭐지... 했는데 후반부가 ㅠㅠ너무 마음저릿해서 계속 여운남더라 번쩍이는 씬들도 아 눈아파요 했는데 나중에보니 ..... 캠코더 보고 있는 소피 비춰주는데 어른이 된 소피가 아빠를 이제야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단 게 표정으로도 느껴져서 먹먹했음 마지막 공항에서 떠나는 엔딩이 다했다 영화관에서봤으면 더 장면들이 아름답게 느껴졌을듯
후반부쯤 가야 아 무슨 말 하려는지 알겠는 영화로 느껴져서 나같경 약간 보면서 뭐지... 했는데 후반부가 ㅠㅠ너무 마음저릿해서 계속 여운남더라 번쩍이는 씬들도 아 눈아파요 했는데 나중에보니 ..... 캠코더 보고 있는 소피 비춰주는데 어른이 된 소피가 아빠를 이제야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단 게 표정으로도 느껴져서 먹먹했음 마지막 공항에서 떠나는 엔딩이 다했다 영화관에서봤으면 더 장면들이 아름답게 느껴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