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은 부가적인 요소일 뿐이고 마리아의 사랑스러움과 낙천성으로 채운게 너무 따뜻한 영화였어.... 나도 완전 마며들음 아이들이랑 도레미 부르는씬도 아름다워서 눈물 날뻔 했고 대령이랑 혐관에서 시작했다가 달빛 아래 실루엣으로 이어지는거 너무 맛도리야 지금봐도 촌스럽지가 않아 역시 클래식 이즈 더 베스트다👎
잡담 사운드오브뮤직 순한맛이라 좋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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