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지와의 조우'의 주제가가 '프로젝트 헤일 메리' 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라이언이 촬영장에서 '미지와의 조우' 주제곡을 부르는 장면을 찍은 이후로 18개월 동안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 프로듀서 수드는 패널 토론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아, 누군가는 존 윌리엄스 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고, 또 누군가는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괜찮은지 물어봐야겠구나'라고 생각했죠."
(감독들에게도 관계자들이."..이거 권리 획득하고 쓰는거 맞죠..? 라고 겁나 많이 물어봤다고 함 ㅎ)
"영화 제작자인 에이미 파스칼이 스티븐과 아주 친해서 '좋아, 그건 에이미가 맡겠네. 에이미가 알아서 처리하겠어'라고 생각했죠." 수드는 말을 이었다.
"크리스 밀러와 필 로드 감독이 영화 촬영 몇 달 전에 스티븐 스필버그와 만났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몰랐던 건, 그들이 스필버그에게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스티븐이 '오, 라이언이 음악적 언어를 구사하는군? 라이언이 '미지와의 조우' 주제곡 을 부르면 정말 재밌겠다 '라고 말했다는 거예요. 그 아이디어는 실제로 스티븐 스필버그에게서 나온 겁니다."
이게 그 유명한 5음절임 ㅎ
1978년도 영화로 SF에서는 매우 유명한.
헤일메리에서 그레이스가 로키만나고 허밍하는 노래가 바로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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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가 싫어하는 마크 실물
(본업-고슬링 스타일리스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