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트로 착각해서 후기 왜 없나 했네 ㅋㅋㅋㅋ
여성원탑액션물 너무 없어서 진짜 오랜만에 보는듯 ㅠ내용자체 심플해서 (딸 구하러 가는 특수부대 출신 엄마
지능없이 봐도 되고 현실 생각나서 빡치기도 함
당장 한국만 봐도 버닝썬 사건 있었지만 솜방망이 처벌 받았으니 ㅋㅋ...
하지만? 이 영화는? 밀라 요보비치가 해결해줍니다
엔딩크레딧 보니까 은근 한국인 이름 많이 보이더라
밑엔 스포
아니 ㅅㅂ 불탄게 성매매 업소가 죽은 놈들 인신매매범인거
경찰에서도 인지하고 있으면서 왤케 집요하게 특공대까지 투입하나 했더니
역시 뒷돈 받아먹고 있었죠 ㅅㅂ
트럼프같이 생긴 놈 말은 지가 많으면서 누구 보고 말 많대
한주먹거리도 안 되는 게 ㅡㅡ 칵씌
고작 섹스 좀 하자고 인신매매하는 새끼들이나 여기에 돈 쓰는 새끼들이나
너무 하등한 좆의 숙주 같아서 이런 것들이랑 같은 종족인 게 좆같다
니키가 남자들 다 죽이면서 여자들 다 구해주고 다닌거 좋았어...
결말이 좀 힘빠지는 결말이라 허무하면서도
니키 하나로 인신매매범들 말살한다면 사회에 이득 아닌가
하 하지만 니키 너무 안타까움... 남은 게 딸 하난데 어떻게 딸을 뺏어감.......
중간에 한번 구해서 이렇게 구한다고? 했더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