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기준과 판단하는 게 옳은가에 대해 계속 극단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느낌이였음
첫번째 경찰도 그랬고 생명이 평등한가에 대해서도 그렇고, 중간에 영상에서 뭐니까 없애겠다라는 대사도 마찬가지였고 그리고 마지막에 루이케가 다고사쿠한테 했던 말과 다고사쿠가 토도로키한테 했던 말까지. 결국 듣고 싶은대로 듣고 내 맘대로 판단했지만 결국 옳은 것은 하나도 없던 것 같음
갠적으로는 토도로키가 심문을 이끌길 바랐는데 보고 나니까 왜 현장에서 활약하게 했는지 알 것 같았음
토도로키는 이미 시발점의 형사가 걸리고 인터뷰 한 시점에서 그런 거에서 멀어졌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