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기를 포기하자고 했지만 지금이 아니면 다음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몸 날리던 그레이스 + 그레이스를 살리려고 죽을 각오로 보호막 속에서 나오던 로키.. 지금도 이 장면 생각하면서 줄줄 울고있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