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런 상황에서 자길 감시하는 정부 기관 사람이랑 친해지는게 좀 이상하잖아 장보러 가서 장난 치고 아빠들 드립 치고 ㅋㅋㅋ 근데 그레이스가 그렇게 친화력 있고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성격인걸 보여줬으니까 그 뒤에 로키와의 만남이나 우정이 더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것 같아. 외계인이랑도 친구 먹을 만한 사람이라는 걸 쉽게 받아들이게 만듦
생각해보면 그런 상황에서 자길 감시하는 정부 기관 사람이랑 친해지는게 좀 이상하잖아 장보러 가서 장난 치고 아빠들 드립 치고 ㅋㅋㅋ 근데 그레이스가 그렇게 친화력 있고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성격인걸 보여줬으니까 그 뒤에 로키와의 만남이나 우정이 더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것 같아. 외계인이랑도 친구 먹을 만한 사람이라는 걸 쉽게 받아들이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