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의 내용만 아는데 잘못의 격차가 너무 크지 않나? 싶었거든. 권태기 연인이든 부부든 커플을 다룬 내용들은 대부분 남자쪽이 개놈인데 아련몽롱하게 '우리의 관계가 파탄났지.. 너무 슬프다' 이럴거란 편견이 있어서? 물론 남편놈 잘못이 크리티컬인데 관계의 파탄을 너무 잘다뤄서 소름까지 돋았어.. 샘 멘데스 도라이같음... 연기까지 좋아서 면전에서 보는 제 3자가 됐다가 당사자가 됐다가 하면서 진이 쏙 빠진다.
잡담 레볼루셔너리 로드 좀 색안경낀 채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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