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작은
사무라이 멜빌 대표작
제목만 사무라이고 내용은 사무라이랑 아무상관x 걍 고독한 킬러 얘기임 그 유명한 알랭 들롱이 주연
내용은 예상 가능한 킬러물 법칙 그대로 따라가는데 스타일의 절정에 멋진 킬러 역을 희대의 미남 배우가 해서 보는 재미가 확실함ㅇㅇ 이후 킬러물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서 고독하고 킬러지만 꼭 정장 빼어나게 차려입고 페도라 쓰고 멋드러지게 나오는 영화는 다 이 영화에 영향 받았다고 보면 됨.(핀처 더킬러는 영화 통째로 오마주 수준이고 파과도 영향 받았다고 인터뷰했고, 휴민트 시작장면이 이 영화 오마주)
암흑가의 세사람 이것도 멜빌 대표작
강도일 하는 범죄자들 얘긴데 이것도 이후 느와르 장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중간에 30분 가량을 할애해 사운드 트랙도 없이 최신기술을 사용해서 보석상을 터는 장면이 되게 자세하게 그려지는데 그런 장면이 나중에 예를 들어 미션 임파서블에서 기술을 이용해 잠입하는 장면, 최동훈 영화의 범죄장면 같은 류에 영향을 미침
그런 테크노 하이스트 장면이 이 영화가 처음은 아니고 리피피라고 앞서 나온 프랑스 영화중에 선구자격이 있긴함. 아무튼 이런 고전 프랑스 느와르들이 그런 범죄씬의 원조인건 분명
이 영화도 알랭 들롱 나오는데 콧수염이 너무 안어울려서ㅋㅋㅋ 사무라이만큼 잘생겨보이진 않았음... 오히려 딴 캐릭터가 더 시선갔는데 나올때 검색해보니 배우가 이브 몽땅이라고 프랑스에서 전설적인 가수래서 놀랐다
그림자 군단 멜빌의 최고대표작
이거 작년에 재개봉했었어서 본 덬 많을듯? 나치 점령하 프랑스에서 레지스탕스 활동하는 사람들 얘긴데 진짜 좋음 안본 덬들 있으면 꼭 보기를...
내가 마이클 만, 레픈 영화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섴ㅋㅋㅋㅋ
근데 마이클 만 영화중에 히트는 유명하고 잘만들어서 보면 좋을것같고 마이클 만 초기작을 극장에서 틀어주는건 ㄹㅇ없는 일이라 원덬은 도둑 볼 예정
레픈 영화는 드라이브는 좋고(이거 4월 4일 토요일 상영 딱 한번남았넹)원덬은 푸셔 시리즈 보러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