줘패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
18살 여자애한테 의처증 걸려서 그 어린 여자애 임신시켜 놓고
여자랑 아들 다 버리고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서는
아련몽롱하게 실컷 지 얘기만 하다가 또 지 혼자 떠남
이런 미친 회피충 새키...
심지어 영화가 그걸 굉장히 있어 보이게 포장하는 듯해서 더 싫었음
중반까지 영상미랑 연출 좋다고 생각했는데 서사가 이렇게 후질 줄이야...
아무리 40년 전 영화라지만 이런 쓰레기자기연민남의 어디를 보고 작품성을 찾아야 하는 건지...
영방덬들 불호평을 새겨들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