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토 지로 연기 미쳤고 다른 주조연도 연기 나쁘지 않아
범죄추리도 내기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는편
다음 폭탄 어딜까 여기서 즌2 암시하고 끝내버리면 어떡하지 하면서
완전 과몰입해서 봄
근데 끝나고 곱씹어보니까 허술한점 많네ㅋㅋ
몰입해서 본데는 사토 지로 연기차력쇼가 8할은 되는듯ㅋㅋㅋㅋ
허술한점이 있을지언정 보는동안 너무 재밌었고
지금도 꽤 괜찮은 영화라 생각하니까 재밌는 영화였다 생각하려고ㅎㅎ
작년에 개봉했던 이상한집에 비하면 폭탄은 수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