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기억이 찬찬히 돌아오면서 자기가 자원해서 온게 아니라
끌려온거까지 기억해냈을때의 그레이스의 감정, 고뇌..? 이런게 책에서는 되게 극적으로 표현됐던거 같은데
영화에선 그게 크게 와닿지 않았던거 같아 넘 후루룩 지나간 느낌
그레이스 기억이 찬찬히 돌아오면서 자기가 자원해서 온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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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선 그게 크게 와닿지 않았던거 같아 넘 후루룩 지나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