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라고 적고 싶지 않음 ㅋ
오프닝 정사각형 화면에서 보여지는 주인공 삶이 정말 답답했는데 시작 연출부터 좋았다.
포스터 문구도 잊고 가서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더 놀라서 ㅋ
내 머릿속 지우개 잘했음
왜 메박 온니로 개봉한거지.. 흑 ㅠㅠ
한번 더 볼 수 있으려나 ..
최애씬을 뽑자면
카페 폭파씬이라 2차 포스터 델리아가 뛰어가는 그 씬 ㅋ 너무 좋았어 포스터 간직할꺼야
막차라고 적고 싶지 않음 ㅋ
오프닝 정사각형 화면에서 보여지는 주인공 삶이 정말 답답했는데 시작 연출부터 좋았다.
포스터 문구도 잊고 가서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더 놀라서 ㅋ
내 머릿속 지우개 잘했음
왜 메박 온니로 개봉한거지.. 흑 ㅠㅠ
한번 더 볼 수 있으려나 ..
최애씬을 뽑자면
카페 폭파씬이라 2차 포스터 델리아가 뛰어가는 그 씬 ㅋ 너무 좋았어 포스터 간직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