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스케일에 화려하게 정신빼놓으면서 웅장하게 인류의희망 어쩌고하는 영화류가 아니고
큰 스케일을 배경으로 하는 포카포카한 버디무비...? 물론 스펙타클이 있긴한데 약간 온도가 다른??
난 오히려좋아인데 이게 한국에서 크게 먹힐지는 잘모르겠음(먹혔으면좋겠음) 사람들 왠지 인터스텔라 기대하고 들어갈거같아서....
큰 스케일에 화려하게 정신빼놓으면서 웅장하게 인류의희망 어쩌고하는 영화류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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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좋아인데 이게 한국에서 크게 먹힐지는 잘모르겠음(먹혔으면좋겠음) 사람들 왠지 인터스텔라 기대하고 들어갈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