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돌진형 미친 행정가 느낌은 비슷한데 원작 스트라트가 난 더 뭔가 시니컬하고 촛불같이 자기 자신마저 태우는 느낌이었든?
프로젝트가 성공하든 아니든 자신의 결말은 비극이라는 각오도 한 거 같고
근데 영화는 어쨌거나 지구 인류가 나름 인내심있게 팀플잘하며 기다린 분위기지 않오? 스트라트 안색이 나쁘지 않더라고 ㅋㅋㅋ
프로젝트가 성공하든 아니든 자신의 결말은 비극이라는 각오도 한 거 같고
근데 영화는 어쨌거나 지구 인류가 나름 인내심있게 팀플잘하며 기다린 분위기지 않오? 스트라트 안색이 나쁘지 않더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