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끝까지 되게 답답한 영화인데 그게 n은 아니고 그렇다고 p라기도 애매한?? 걍 현실을 보여준거 같음
사람들의 행동에 답답하다기보다 그 현실에 답답함을 느낌 마치 뉴스기사 보는것처럼..
두뇌싸움이나 추리하는거 좋아하면 꽤 재밌게 볼거같음 좀 질질끄는 감이 있긴한데 (실제로 러닝타임도 길긴함)
사건에 대한 스토리는 허술하거나 하지 않아 근데 이 사건에 대한 시초 및 중간중간 욕망이 여러번 언급되고 나오는데
약간 뭐랄까 성욕과 더불어서 되게 역겨운 욕망? 얘기라서 난 좀 토할거같았음.. 실제로 보여주기도 했고..
정신문제였지만 어쨌든 성욕땜에 이사건이 터진게 진짜 역겨워...ㅅㅂ
그리고 내가 진짜 잔인한거 못보고 피도 잘 못보는데 시체나 그런 부위들?이 좀 적나라해서 놀람 쫄보라 이부분은 눈감고 봤어
나같은 쫄보가 있다면 마음 먹고 가길 바래...
결론은 시간이 아까울 정도는 아닌데 굳이 찾아볼 정도도 아니다..
아 근데 사토지로 좋아하면 추천해!! 난 호감배라 좀 감탄함 연기 차력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