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관크라고 해야하나? 웬 커플이 왔는데 진심 그 커플만 내내 2시간 30분 내내 웃는데
난 처음엔 몰입해서 잘 보나 했는데 너무 과하니까 슬슬 짜증남
안웃긴 대사에도 하나하나 다 웃고... 내 옆에 어떤 사람도 누가 저렇게 웃나 쳐다봄
아 진짜 너무 힘들더라... 난 그나마 2차 관람이라서 덜 짜증났는데 분명 나보다 짜증난 사람도 있을 듯
웃긴 장면 분명 있었는데 내내 웃는건 심하잖아
이걸 관크라고 해야하나? 웬 커플이 왔는데 진심 그 커플만 내내 2시간 30분 내내 웃는데
난 처음엔 몰입해서 잘 보나 했는데 너무 과하니까 슬슬 짜증남
안웃긴 대사에도 하나하나 다 웃고... 내 옆에 어떤 사람도 누가 저렇게 웃나 쳐다봄
아 진짜 너무 힘들더라... 난 그나마 2차 관람이라서 덜 짜증났는데 분명 나보다 짜증난 사람도 있을 듯
웃긴 장면 분명 있었는데 내내 웃는건 심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