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선이 너무 예상 가능해서 시시한 면은 있었지만
사이비 소재 자체로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
미스테리 호러 장르라고는 하지만 공포감도 상대적으로 덜했고..
약간 게임 같다는 생각과 5부작 정도의 드라마였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
마을에서의 공포를 좀 더 길게 가져가서
복선이 너무 예상 가능해서 시시한 면은 있었지만
사이비 소재 자체로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
미스테리 호러 장르라고는 하지만 공포감도 상대적으로 덜했고..
약간 게임 같다는 생각과 5부작 정도의 드라마였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
마을에서의 공포를 좀 더 길게 가져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