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젤 좋았던 영화인데 이런거 처음이라 신기하고 기쁨 ㅋㅋㅋ
다 떠나서 순수 재미가 👍🏻👍🏻이었어
솔직히 뱀파이어물이나 좀비물 좋아해서 닳도록 봐서 그다지 기대를 안하고 간 것도 있는데
그걸 다 비틀고 신선함을 줘서 배우들 연기도 좋았는데 각본이 일단 되게 좋았다고 생각 ㅇㅇ
물론 음악도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뻐렁차네 ㅠㅠㅠ
작년에 젤 좋았던 영화인데 이런거 처음이라 신기하고 기쁨 ㅋㅋㅋ
다 떠나서 순수 재미가 👍🏻👍🏻이었어
솔직히 뱀파이어물이나 좀비물 좋아해서 닳도록 봐서 그다지 기대를 안하고 간 것도 있는데
그걸 다 비틀고 신선함을 줘서 배우들 연기도 좋았는데 각본이 일단 되게 좋았다고 생각 ㅇㅇ
물론 음악도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뻐렁차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