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발전으로 인해 먼 곳에서도 실제같은 영상 통화 가능하지만, 그렇기에 멀리서 일하는 부모님과 마음이 멀어진거 표현 한 것도 좋았고
(물론 그렇게 일해서 돈 버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알 나이지만ㅋㅋ ㅜㅜㅋ)
오히려 가까이서 돌보는 기계 미키가 더 아이리스에게 부모님같다는게 슬프더라
그래서 아이리스가 '변화'를 원했던것도 간절해서 넘 좋았는데 ㅜㅜㅜㅜ
그 얼간이 삼총사랑 친해진게 그래서 좋고 아르코와의 사건으로 아이리스한테도 꿈이 생긴거같아서 넘넘 좋았음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