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완전 만족해
우내있은 영방픽이라 본 건데 역시 영방픽이야 영방 아니였으면 못 봤을 영화 삐삐쳐줘서 고마움ㅠㅠ
아르코는 부국제때 놓쳐서 이제야 봤는데 2075년을 이렇게도 풀 수 있구나 sf영화의 신선한 독특함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왤케 짱구가 생각나는지 모를 일이야 따라다니는 아저씨 세명이랑 안경이 넘나 짱구 향기가 느껴져ㅋㅋㅋㅋㅋ
오만과 편견은 아르코 보고 걍 집 갈까했는데 취소를 못 해서 본 건데 안 봤음 큰일날뻔...!! 명작은 명작이다 지루할 틈이 1도 없고 얘두라 시간 있으면 극장 가서 봐봐 진짜 다르다니까 오만과 편견 극장용 영화야 키이라 나이틀리 얼굴 크게 보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