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빔 벤더스 감독 너무 좋아해서 궁금했는데이번에 이 영화로 작품은 처음 본거거든40년전 영화인게 신기할정도로 색감 미쳤더라내용은 잔잔하면서도 마음이 슬펐어끝나고도 여운이 남네음악,영상미,줄거리 다 좋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