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0분은 못보고 들어갔는데 일제강점기때 사이비종교 설명하는 그런 내용이었을까? 그게 맞다면 왠지 영화 전체 내용에서 제일 재밌었을 거 같아
나는 당연히 주인공이 다들 구출해서 밖에 나가서 사람들한테 알리는 결과일 줄 알았어ㅋㅋㅋㅋ눈알 두개 파인 감독은 못 살 거 같지만.. 근데 그 일본여자 몸이 허공으로 둥둥 뜨면서 아...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공포고 귀신 어쩌구 그런거여도 찐으로 비현실비과학적일거라곤 생각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이 진짜 개구리다고 생각한게 그럼 일본귀신 우리나라 돌아다니는 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자해하거나 자살하게끔 만드는 초능력이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서운거 못보는 개쫄보라 중간중간 눈 가리긴 했지만 안무서웠고 그냥 그로테스크했어 그나마 코딱지만하게 좋은거 찾자면 귀랑 눈 파는 장면은 제대로 안보여준거ㅋㅋ
그리고 마을 사람들 처음부터 찐 미친사람인것처럼 웃어재끼는거 별로더라ㅋㅋㅋㅋ 정상처럼 보이는데 어딘가 쎄해야 무섭지 처음부터 이상집단같아 보이는 연출이 별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