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런 영화 왜 찍은건지 이해가 안되네
돌싱남 판타지용인가
애 딸린거 말 안하고 여자 소개 해주는것도 어이없는데
첫사랑 만나서 애 없는척하고 연애하다가 걸려서 한번 사과하고 용서받고 해피엔딩;
7천원 아까워...
도대체 이런 영화 왜 찍은건지 이해가 안되네
돌싱남 판타지용인가
애 딸린거 말 안하고 여자 소개 해주는것도 어이없는데
첫사랑 만나서 애 없는척하고 연애하다가 걸려서 한번 사과하고 용서받고 해피엔딩;
7천원 아까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