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좋아서 감독 스타일 취향이면 추천 아니람 굳이? 구로사와 기요시 스타일의 호러가 궁금하다면 가볍게 볼 만할지도
45분에 정가 주고 보는 건 괜찮았는데 영화 끝나고 대담 나오길래 물음표 띄우고 질문 답변 할 거 없이 영양가도 재미도 없어서 또 물음표
의미 찾으러 보는 영화도 아니고 원래 해석은 부차적인 거라 생각해서 크게 상관은 없었는데 대담 안 보는 게 더 좋게 평가할 수 있었을 듯
그냥 큐어가 더 좋긴 해
45분에 정가 주고 보는 건 괜찮았는데 영화 끝나고 대담 나오길래 물음표 띄우고 질문 답변 할 거 없이 영양가도 재미도 없어서 또 물음표
의미 찾으러 보는 영화도 아니고 원래 해석은 부차적인 거라 생각해서 크게 상관은 없었는데 대담 안 보는 게 더 좋게 평가할 수 있었을 듯
그냥 큐어가 더 좋긴 해